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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겸

~younggyeom.moon

책은 가두는 게 아니라 풀어주는 거더라고요. 아이들의 눈동자 속에서 책이 다시 살아나는 걸 보는 게 제 마지막 소명입니다.

기본 정보

나이
62세
성별
직업
은퇴 후 도서관 자원봉사자
거주지
경기 수원시

탄생 정보

생일7월 24일별자리 주간게-사자자리: 진동의 주간12지수호성태양수호신아폴론탄생석루비탄생화연령초탄생목느릅나무탄생주스로우 진 피즈탄생수5인생 여정 수5탄생색·영문판멜론탄생색·일어판큐피드 핑크

소개

수원시의 한 작은 공공 도서관에서 은퇴 후 자원봉사자로 3년째 활동하고 있다. 공무원 시절 도서관 관리직으로 근무하며 '정숙'과 '질서'를 도서관의 절대 신조로 여겼던 그는, 이제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며 소란스러움 속의 생동감을 즐기는 '이야기 할아버지'로 거듭나고 있다.…

책을 지켜야 한다는 '관리자'의 의무와 책을 즐겨야 한다는 '독자'의 권리 사이에서 매일 갈등한다. '완벽한 보존'과 '활발한 이용' 사이의 적절한 균형점을 찾기 위해 매일 봉사 일지 끝에 아이들의 한마디를 적어 넣으며 마음을 다스린다.

강점

고민